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Q. 안녕하세요 주간배짱이 팀! 구독자 뽁뽁이들에게 각자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.

하니👩🏻 : 주간 배짱이에서 '마카롱 12구는 찐사랑'으로 활동 중인 마케터 김하니 입니다. 마케터로 일한 지는 10년 조금 넘었고요. IT 기업의 마케팅이나 게임 마케팅을 주로 해왔습니다.

'마카롱 12구는 찐사랑'이라는 닉네임에서도 알 수 있듯이 마카롱을 정말 좋아해요. 마카롱 12구를 선물한다는 것은, '12개를 고민하며 하나하나 골라온 다정한 마음'이라고 생각해서 이런 닉네임을 지어봤어요.

상민👨🏻 : 주간 배짱이에서 '서울도시까스'로 활동 중인 마케터 김상민입니다. 배달의 민족이 제 첫 회사인데 벌써 8년이 되었는데요. 연말마다 '올해도 배달의민족에서 한 해를 보냈구나'하면서 새삼 놀라곤 해요.

루틴한 일이 아니라 매 해 새로운 프로젝트를 맡게 된 것이, 매너리즘에 빠지지 않고  계속 다닐 수 있었던 원동력이 아닐까 생각하고 있어요.

연희👧🏻 : 주간 배짱이에서 '먼나라 이웃 치킨'으로 활동 중인 임연희입니다. 아마 제가 뽁뽁이 분들과 제일 맞닿아 있는 사람인 것 같은데요.

배달의민족이 첫 회사인데 입사한 지 100일이 조금 넘었거든요. '이렇게 멋진 사람들과 이런 프로젝트를 하고 있구나'라는 생각이 들면서 아직도 새삼스럽고 신기해요.

준하🧒🏻 : 주간 배짱이에서 '흑맥주의 흑심'으로 활동 중인 박준하입니다. 상민님과 연희님처럼 배달의민족에서 회사생활을 시작해 '내가 주니어..? 주니어 인가..?'싶은 3년차 마케터예요.

브랜드 마케팅 팀에서 여러 캠페인을 했었고요. 상민님이 뉴스레터를 만드셨을 때, 일단 한 번 해 보겠다고 손을 들어서 지금까지 함께하고 있답니다.

Q. 주간 배짱이는 어떤 뉴스레터인가요?

주간 배짱이는 배달의민족에서 매주 목요일 아침에 발행하고 있는 뉴스레터예요. 배달의민족의 브랜드 비하인드 스토리와, 매 달 새로운 작가님과 함께하는 음식 에세이, 그리고 일상 속 재미있는 음식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 뉴스레터입니다.

Q. 주간 배짱이는 어떻게 시작하게 되었나요?

상민👨🏻 : 배달의민족에서 브랜드 마케터로 활동하면서 '배민신춘문예'나, '배민 떡볶이 마스터즈'같은 큰 프로젝트를 함께 했는데요. 조금 새로운 일을 론칭해 보고 싶어서 기획한 것이 주간 배짱이에요.